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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디자인과정(포토샵,일러스트) 수강후기
  • 작성자
    김소연
  • 등록일
    2023-01-20 09:59:27
    조회수
    181

과정명 : 편집디자인과정(포토샵,일러스트) 수강후기 

강사명 : 박윤정

 

예전부터 포토샵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사진 작업을 직접 구현하고 싶었지요.

중학생 때 컴퓨터 시간에 잠깐 배우긴 했지만

세월이 15년도 더 지난 일이라 기억도 나지 않았습니다.

포토샵 책도 사서 붙어 있던 씨디로 설치해서 사용했던 적은 있으나

그 때 당시 뭘 했는지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편집디자인이라는 직업은 사실 잘 모르고

배우고 싶던 포토샵과 막연하게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림을 그리는 것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 동경을 했기에 신청을 했습니다.

나도 나만의 그림으로 작업을 할 수 있겠지?

포토샵은 가장 기본으로 쌓아야 할 실력이니까 배울 수 있겠지?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포토샵은 처음 배우는데 참 재밌었습니다.

책에도 나오지 않는 사진관에서 실무로 배우는 사진보정법도 알려주시고

툴 하나하나 예시 사진을 통해서 초등학생도 알아듣기 쉽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조그마한 몸에서 까랑까랑한 목소리와

확신에 눈빛

그리고 귀여움까지 겸비한 박윤정 선생님께서 참 재밌게 수업을 해주셨어요.

 

사실 처음 배우는 것이라

전에 설명해 주셨던 기능도 잊어서

물어보기 민망하기도 한데

여러 사람들이 같은 질문으로 귀찮으실만도 한데

전~혀 상관이 없다고 배우는 입장이니

다시 가르쳐드려야하는 게 자신의 일이라며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쉬는 시간도 있지만 

막상 배워보니 너무 재밌어서

쉬는 시간도 거의 가지지 않고

점심시간도 써가면서 열심히 배웠습니다.

 

일러스트도 어렵긴 했지만

내 머릿속에 있는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조금만 잘 따라해도

아주 폭풍 칭찬을 하면서 동기부여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팍팍 주셨습니다.

그래서 늘 뿌듯~하게 집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한 명 한 명 진심을 다해서 가르쳐주시고

배려와 사랑으로 가르쳐주시는 게 느껴졌습니다.

 

선생님께서 진정성 있게 설명해주시니

편집디자인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수업 내내 웃음이 계속 되었습니다.

 

박윤정 선생님께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었고

같이 배우는 수강생분들과도 다들 넘 좋은 분들이셔서

다니는 내내 긍정에너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고도 남아서 편집디자인의 열정을 쏟으셔서 정말 큰 귀감이 되었답니다.

첫날과 달리 실력이 많이 늘은 분들에게 아낌없는 칭찬과 박수도 매일 이어졌습니다.

 

 

원장님과 행정실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기쁘게 일하시는 게 그냥 지나만 가도 느껴졌습니다.

일하느냐 바쁘실텐데도

출결 시 오고 갈 때 꼭 인사를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한달 내내 실력도 쌓고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는 편집디자인 배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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