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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회계1급(FAT1급), 전산세무2급(TAT2급) 자격증 취득과정
  • 작성자
    김기숙
  • 등록일
    2026-01-23 10:02:01
    조회수
    40

 교육기간 50일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 했습니다. 잠도 편히 자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마무리를 지으려는 지금의 제 마음가짐은 이제 어느 곳이든 취직을 하더라도 자신감 있게 근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전지현선생님의 교육방식이 다소 벅찬감도 있었습니다만 돌아보니 코피 흘려가면서 공부 할 만한 가치가 있는 수업 이였습니다. 누군가가 회계관련해서 공부할 장소를 물어 본다면 적극 구미직업능력학원을 추천 합니다. 전지현 선생님 최고 입니다~!!

 

 

 

2026년 1월 31일 전산회계1급과 전산세무2급 시험을 쳤습니다. 수험표를 전지현선생님께서 시험당일 학원에서 준다고 했습니다. 행정실 직원은 아무도 없었으며 전지현선생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수험표가 없어도 된다고 했고, 회의중이라서 없을거라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가 FAT1급과 TAT2급을 공부하고 있는 지금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너무나서 글을 씁니다. 전산세무2급 시험을 치기전 학원 실장님께 수험표를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고, 힘들게 공부하고 시험을 치기전 이런 사소한 수험표 하나로 신경을 써야 합니까? 지금 생각해도 기분이 상당히 나쁩니다. 오후에 전산회계1급 시험을 치는 교실에 원장님께서 들어오셨길래 수험표를 못받았다고 하니 저보고 신경질을 내면서 알았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데서 이야기 한다고 그러고는 상황을 확인해 보겠다고 하고는 가버렸습니다. 그러냐고 미안하다고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담당선생님도 무책임하고 학원원장님도 무책임하고 학원 실장님도 무책임 합니다. 참나. 이렇게 무책임한 사람들한테서 제가 공부하고 좋게 댓글을 달았다고 생각하니 화가 치밀어 올라서 신경질이 납니다. 누군가가 보면 잘하고 서로 나몰라라하고 벽에 붙은 수험번호를 종이에 적어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저와 다른학생 1명만 수험표를 못받고 집에서 출력해가면 되는것을 학원에서 준다고 했으면 줘야할 것 아닙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지나가기엔 신경질이 납니다. 이렇게 글을 써도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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