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약간은 지쳐 강의실 문을 들어서면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신 선생님.... 너무 감사해요...
항상 열성적이고 정열적(?)으로 강의하시는 모습 너무 감사했고... 선생님이 해주신 강의만큼 못따라간거
같아서 죄송하기도 해요~~
가끔씩 멍하게 있다가도 선생님의 우렁찬 목소리에 정신이 빠짝 들기도 했고... 열변을 토하시며 강의하시는 모습에
한번더 책을 보기도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시험문제 짚어주시며, 꼼꼼히 설명해 주셔서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