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 박윤정
처음 학원에 등록하려고 전화 했을때는 멀고, 굳이 이걸 배우러 여기까지 와야하나? 하는 생각에
머뭇머뭇 하며 전화를 해 담당 강사님과 전화 면담을 했는데
강사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필요해 보이는 스킬까지 찝어서 말씀해주시는 것을 듣고,
바로 수강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들은지 200시간이 지나 수강 마지막날이 되었습니다
수업은 제가 듣고 싶어하던 포토샵과 일러스트 툴 사용 방법들, 하나도 몰랐던 인디자인
세 과정을 배우면서 하고 싶은 날도, 하기 싫었던 날도 있었지만 매 시간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장해 가는 내 모습에 선생님의 칭찬, 나 스스로의 만족감, 같이 수강하는 수강생들의 칭찬에 즐거웠던 기억
그리고 이 과정에서 원하는 편집 디자이너로 성장시켜준 강사님에게 감사함을 남기겠습니다
재미있게 배웠고, 일로서 하게 된다면 스트레스겠지만 첫 추억이 즐거우면 마지막도 즐거울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