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에 관심은 있지만 제대로 배워보지 못해 신청을 하였습니다.
전혀 모르는 것에 대한 조금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이 친절히 잘 가르쳐 주신다고 해서 등록하였습니다.
배우는 기간에는 특히 엑셀을 할때, 너무 몰라 죄송할 만큼 질문도 많이 했는데 배우고 나니 조금..아니 많이 뿌듯하네요. 역시 배우길 잘한듯 싶네요.
한글, 파워포인트, 엑셀, 3가지를 다 배웠는데. 기회가 된다면 컴퓨터는 더 배워보고싶습니다.
선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샘 덕분에 단기간에 빠른 습득하고 돌아갑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