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부터 회계원리를 시작으로 FAT 1,2급 TAT 2급까지 9개월간의 나름 긴 시간을
보내며 이제 마친지 이틀이 지났네요
재직자 과정이라 이런것도 첨 해보는거라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며 수강 했었는데
뒤돌아 보니 여기까지 와 있었습니다.
매주 퇴근후 학원 가던곳을 안가니 아직 어색합니다.
나랑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을 보니 자극이 되기도 하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참 많구나 싶어 지금까지 뭐하고 다녔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한터에 알아 들을수 있을까 싶었는데
잠오는 눈을 하고 있는 우리를 보며 목청 터지게 수업해 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어느덧 알아듣고 고개를 끄떡이고 대답하고 있는게 신기합니다 ㅎㅎ
자격증도 손에 하나씩 쥐니까 교육에 대한 성취감 또한 좋습니다.
근무하면서 또 하나의 능력이 생긴것 같아 일상 생활의 활력소가 되네요
취업을 준비하시거나 이직을 원하는 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런점에 구미 전산세무회계학원의 수업 과정이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습니다.
자격을 갖춘다고 할까요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수강을 할까 합니다
김성훈 선생님 감사 드리고
다음번에는 정신 차리고 듣겠습니다.











